강현재(81E) 명운산업개발 총괄사장. 41년 한전맨, 국내 최대 해상풍력에 명운 걸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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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-07-21본문
신재생사업실장, ESS실장, 계통기획처장 등 역임
한전 해상풍력 직접 사업 주장...계획입지제도 제시
퇴직 후 맡게 된 2.3조 풍력단지...2년 만에 첫 전력생산 성과
"개척자 정신이 중요...명운의 경험으로 수출시장 개척"

수도총동문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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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재생사업실장, ESS실장, 계통기획처장 등 역임
한전 해상풍력 직접 사업 주장...계획입지제도 제시
퇴직 후 맡게 된 2.3조 풍력단지...2년 만에 첫 전력생산 성과
"개척자 정신이 중요...명운의 경험으로 수출시장 개척"
